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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레시피 블로그
팟타이가 먹고 싶지만 쌀국수 대신 다른 면을 활용하고 싶다면 건두부면으로 볶음면 스타일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이번 레시피는 건두부면에 새우와 양파, 숙주, 달걀을 넣고 간장과 액젓, 굴소스 등을 섞은 양념으로 볶는 방식입니다.타마린드나 피시소스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팟타이와는 차이가 있지만, 집에서 구하기 쉬운 양념을 이용해 새콤달콤한 팟타이 계열의 볶음면으로 응용한 레시피입니다.특히 양념에는 간장과 액젓, 굴소스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만든 양념을 전부 붓지 않고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두부면 팟타이 준비 재료건두부면 약 100g냉동 흰다리새우 4마리달걀 1개작은 양파 1개숙주 적당량쪽파 적당량다진 마늘 1큰술식용유 적당량새우는 선택 재료입니다. 새우가 없다면 빼고 만들어도 되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익혀진 닭가슴살과 채소만 준비하면 복잡한 조리 없이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이번 레시피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에 결대로 찢은 닭가슴살을 올리고, 간장과 마늘, 참기름을 이용한 소스를 곁들이는 방식입니다.특히 닭가슴살을 그냥 먹었을 때 퍽퍽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를 따로 곁들이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핵심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닭가슴살을 너무 잘게 찢지 않으며,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준비 재료익힌 닭가슴살 1개양상추 약 1/4통방울토마토 적당량간장 마늘소스설탕 1큰술물 50ml간장 2큰술부터다진 마늘 적당량참기름 적당량원본 영상에서는 소스 일부의 정확한 계량이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습니다.특히 간장은 제품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2큰술 정도부터 ..
팽이버섯은 가격 부담이 비교적 적고 손질도 간단해서 한 끼 재료로 활용하기 좋은 버섯입니다.이번 팽이버섯 덮밥은 버섯을 잘게 풀어서 볶는 대신 덩어리가 어느 정도 유지되도록 나눈 뒤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팽이버섯의 수분을 충분히 날린 다음 간장과 굴소스를 기본으로 한 양념을 넣어 짧게 졸이면 밥과 함께 먹기 좋은 짭조름한 버섯덮밥으로 완성됩니다.핵심은 팽이버섯을 처음부터 양념에 조리지 않고 먼저 충분히 구워 수분을 날리는 것입니다. 팽이버섯 덮밥 준비 재료팽이버섯 1봉밥 1공기쪽파 1줄기다진 마늘 1큰술식용유 적당량팽이버섯 덮밥 양념물 100ml진간장 2큰술올리고당 2큰술굴소스 2큰술참치액 1큰술간장과 굴소스, 참치액은 제품에 따라 염도와 감칠맛의 차이가 큽니다.따라서 위 양을 기..
들기름 비빔면은 고추장이나 고춧가루 없이 들기름의 고소한 향과 간장, 액젓의 감칠맛으로 맛을 내는 간단한 비빔국수입니다.메밀면을 사용하면 들기름과 김의 구수한 풍미가 잘 어울리고, 소면이나 중면으로 바꿔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재료가 단순한 만큼 중요한 것은 면을 지나치게 헹구지 않는 것, 들기름과 간장의 균형을 맞추는 것, 김과 깨를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입니다. 들기름 비빔면 준비 재료메밀면 2인분재래김 2장실파 또는 쪽파 한 줌 정도통깨 2큰술들기름 비빔면 양념까나리액젓 1큰술설탕 1/2작은술매실액 1큰술양조간장 2큰술들기름 4큰술영상에서는 메밀면을 사용하지만 소면이나 중면을 사용해도 됩니다.면은 굵기와 원료에 따라 삶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사용하는..
닭고기는 볶거나 튀겨 뜨겁게 먹는 경우가 많지만, 충분히 익힌 뒤 식혀 새콤한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닭냉채가 됩니다.이번 레시피에서는 손질이 간편한 닭봉을 사용하고, 끓는 물에서 일정 시간 익힌 뒤 불을 끄고 잔열을 이용해 속까지 익혀줍니다.여기에 간장과 식초를 기본으로 한 소스와 잘게 썬 대파, 마늘, 땅콩을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 새콤하고 고소한 맛을 함께 낼 수 있습니다.핵심은 닭봉을 지나치게 오래 끓여 퍽퍽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고, 완전히 식힌 닭은 냉장 상태로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입니다. 닭냉채 준비 재료닭봉 13개물 1L소금 적당량맛술 약간오이 또는 양배추 - 선택땅콩 분태 - 선택닭냉채 간장소스간장 50ml물 150ml식초 2큰술알룰로스 4~5큰술 정도..
단호박 속을 파낸 뒤 달걀과 양파, 햄, 치즈를 채워 전자레인지로 익히면 단호박을 그릇처럼 활용한 푸짐한 계란찜을 만들 수 있습니다.달콤한 단호박에 부드러운 달걀과 짭조름한 햄, 녹은 치즈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별도의 복잡한 양념 없이도 맛의 조합을 만들기 좋습니다.다만 이 요리는 단호박 크기에 따라 전자레인지 조리시간 차이가 상당히 날 수 있습니다.특히 겉의 치즈가 녹았다고 달걀까지 모두 익은 것은 아니므로 가운데 달걀의 익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호박 계란찜 준비 재료단호박 1개달걀 3개양파 1/2개스팸 또는 햄 1/2개피자치즈마요네즈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영상에서는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단호박에 달걀 3개를 사용합니다.미니 단호박처럼 내부 공간이 작다면 달걀의 양을 줄여야 넘..
만두피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사용하고 닭가슴살과 두부, 채소로 속을 채우면 팬에서 바삭하게 구워 먹는 라이스페이퍼 만두를 만들 수 있습니다.이미 익혀진 닭가슴살을 활용하면 생고기 만두소보다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두부와 채소를 함께 넣어 촉촉한 속을 만들 수 있습니다.이번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두부와 닭가슴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라이스페이퍼를 너무 오래 불리지 않는 것입니다.속재료에 수분이 많으면 라이스페이퍼가 쉽게 찢어지고, 팬에서 구울 때 바삭해지기보다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라이스페이퍼 닭가슴살 만두 준비 재료익혀진 닭가슴살두부부추좋아하는 채소라이스페이퍼굴소스식용유 약간영상에서는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지만 반드시 같은 제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굴소스를 사용할 경우에도 제품마..
라이스페이퍼에 양배추와 당근, 양파, 사과, 닭가슴살을 듬뿍 넣어 말면 아삭한 식감을 살린 간단한 야채롤을 만들 수 있습니다.여기에 땅콩버터와 레몬즙을 이용한 소스를 곁들이면 채소의 산뜻한 맛에 고소함이 더해집니다.재료 자체는 간단하지만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라이스페이퍼를 지나치게 오래 물에 담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사과는 갈변을 줄이기 위해 마지막에 손질하고, 땅콩소스는 따뜻한 물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롤 준비 재료양배추 1/4통당근 1/2개자색양파 1개사과 1개닭가슴살상추 등 초록 잎채소라이스페이퍼영상에서는 작은 라이스페이퍼 4장과 22cm 크기의 큰 라이스페이퍼 3장을 사용합니다.속재료를 많이 넣고 싶다면 큰 라이스페이..
깐풍가지는 전분을 입힌 가지를 바삭하게 익힌 뒤 새콤달콤한 깐풍소스에 빠르게 버무려 만드는 요리입니다.보통은 가지를 넉넉한 기름에 튀겨 만들지만 이번 방법은 팬에 필요한 만큼의 기름만 사용해 튀김처럼 겉면의 식감을 살리는 방식입니다.특히 가지에 먼저 소금을 살짝 뿌려 수분을 끌어낸 뒤 그 수분을 이용해 전분을 입히는 과정이 핵심입니다.마지막에는 소스에 오래 볶지 않고 빠르게 버무린 뒤 뜨거운 팬에서 바로 꺼내야 가지가 지나치게 물컹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깐풍가지 준비 재료가지 3개소금 1~2꼬집전분가루 약 4스푼식용유다진 마늘대파 흰 부분청양고추홍고추깐풍소스진간장 또는 양조간장굴소스설탕 또는 알룰로스식초맛술영상에서는 소스 재료의 정확한 양이 따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간장과 굴소스는 짠맛, 설탕은..
피자가 먹고 싶지만 밀가루 도우 대신 조금 더 가볍게 만들고 싶다면 라이스페이퍼와 양배추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이번 레시피는 팬에 라이스페이퍼를 깔고 채 썬 양배추와 계란을 올려 바닥을 만든 뒤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더해 피자처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핵심은 약한 불에서 바닥을 충분히 익혀 형태를 잡고, 양배추의 수분을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것입니다.여기에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치즈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라이스페이퍼 피자 준비 재료라이스페이퍼 1~2장양배추 적당량계란 1~2개소금 약간토마토소스모차렐라 치즈그릭요거트 - 선택양배추와 계란의 정확한 양은 사용하는 팬과 라이스페이퍼 크기에 따라 조절해주세요.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썹니다양배추는 가능한 한 가늘게 채 썰어 준비..